Community.

보도자료최소리 미술전시 초대전, 문화예술마케팅전문기업 AMC 주관으로 성대하게 개최 [뉴스1, 2017.11.20]

최소리 미술전시 초대전,

문화예술마케팅전문기업 AMC 주관으로 성대하게 개최



헤비메탈 그룹 ‘백두산’ 드러머로 활동하며 신비롭고 깊이 있는 타악 연주를 구사해 최고의 퍼커셔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았던 타악기 연주자, 최소리의 미술전시회 ‘소리를 본다 Seeing Sound - FREQUENCY’가 강렬한 오프닝 공연을 필두로 지난 18일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시작됐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에너지에는 각기 그들만의 소리가 있다고 설파하며 소리에 미쳐 살던 최소리 작가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악기도 캔버스도 아닌 금속판을 두들겨서 만들어낸 소리를 ‘보여 주는’ 미술 전시이다.


(중략)



기사전문보기